[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금 선물 가격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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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채한도 상향조정을 둘러싸고 백악관과 공화당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 사이에 미국 디폴트 위기가 불거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진 결과로 보인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금 8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뉴욕 상품거래소(COMEX) 시간 외 거래에서 전 거래일 대비 최대 0.9% 오른 1616.50달러에 거래됐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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