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코리아퍼시픽07호선박투자회사는 용선사인 위안겡쉬핑이 용선료를 일부만 지급하고 있어 이익 상실 사유가 지속되고 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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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는 지난 4월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받지 못한 용선료가 282만1000달러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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