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예술과 만난 명품 삼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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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가 고급 샴페인 페리에 주에 설립 200주년을 기념해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페리에 주에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과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이번 에디션은 페리에 주에의 상징인 아네모네 꽃을 조각한 것으로 두 개의 조각 케이스가 한 쌍을 이룬다. 가격은 1700만원대 이며 국내 3세트 한정예약 판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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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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