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하반기 주식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래에셋증권 둔산지점은 13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대전시 서구 둔산동 1411(지하철 시청역6번출구 KFC2층)에 위치한 둔산 지점 객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영익 창의투자자문 대표가 연사로 나서 '2011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최근 급변하는 주식시장의 주요 이슈를 진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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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종 미래에셋증권 둔산지점장은 "최근 그리스 재정위기 문제가 단기적으로 일단락된 이후 주식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하반기 시장전망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면서 "이번 세미나는 국내주식시장 전망 및 글로벌 이슈 분석을 통해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산관리 전문가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 교육활동의 일환인 자산관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온라인 투자교육방송인 미래에셋미디어(http://media.miraeasset.com) 사이트에서 투자전문가가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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