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씨<에너지시민연대 제공>

배우 이세영씨<에너지시민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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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소비자시민의 모임,여성환경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등 전국 254개 비정부단체(NGO)로 구성된 에너지시민연대는 배우 이세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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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씨는 드마라 '대장금'과 영화 '여선생VS여제자' 등에서 활동한 아역배우출신으로 앞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동참을 호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씨는 에너지시민연대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함께 전국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방송을 통해 목소리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에너지 절약을 호소하는 방송내용을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와 함께 녹음해 과잉냉방하지 말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을 함께 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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