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닥터레디 수입금지 조치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미국식품의약국(USFDA)은 인도계 제약회사인 닥터레디(Dr. Reddy Laboratories Ltd)사가 멕시코 공장에서 만든 의약품과 관련해 미국내 수입 금지를 선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현지시각 6일 보도했다.
AD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도현지언론을 인용해 미 FDA가 지난달에 인도 의약제조시장에 이와 관련해 경고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닥터레디의 공식대변인은 공식 언급을 피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