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 트위터의 기업가치가 추가 자금조달로 70억달러(한화 약 7조5000억원)에 달한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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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지난해 12월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앤 바이어스에서 2억달러를 조달했다. 당시 기업가치는 37억달러였으나 올해 2배가량 뛴 셈이다.


트위터는 기업공개(IPO) 전략 보다는 민간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조달을 통해 몸값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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