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투자전문회사 시너지파트너스(대표 구자형)는 4일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상장사 대상 무료 IR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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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파트너스는 자본조달, 자산운용 및관리, M&A투자 등에 경쟁력을 보유한 밸류인포맥스와 코스닥 상장사 태광이 2010년 7월 공동 설립한 회사다.


서비스 이용은 시너지파트너스 홈페이지 ‘시너지넷’(www.synergynet.co.kr)을 통해 가능하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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