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의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1일 일본 총무성이 발표했다.


신선식품을 제외한 5월 근원 CPI는 전년 같은기간 0.6%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 상승폭 0.5%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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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본 근원 CPI는 4월 0.6%에 이어 같은 수준을 이어가며 2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의 6월 전체 CPI도 전년동기대비 0.3% 상승했으며 식품과 에너지 가격까지 제외한 CPI는 0.1% 올랐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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