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콘솔 게임기 전문업체 닌텐도(Nintendo)가 새로운 연구·개발(R&D) 센터 건립을 위해 165억엔(2억4000만 달러)을 투자한다.

AD

블룸버그 통신은 1일 닌텐도가 본사인 교토 부근에 새 R&D센터를 건립한다고 보도했다.


닌텐도의 켄 도요다 대변인은 "이 R&D센터는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3년 말 완공 예정"이라며 "1500명이 R&D센터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