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고려반도체가 실적 호조 전망과 함께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7분 현재 고려반도체는 전일대비 430원(7.64%) 오른 6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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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회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고려반도체의 올해 매출목표는 550억원 수준이었으나 현재 수주잔고 만으로도 최대 600억원까지 매출이 가능하다"며 "말 그대로 올해 장사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이제부터는 하반기 수주로 내년을 준비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규공장이 오는 9월 초 완공되기 때문에 신규공장까지 가동된다면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매출액 59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순이익 55억원으로 추정하나 실적상향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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