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SK텔레콤이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서진우 SKT 사장과 가수 아이유가 4G LTE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4번의 슈퍼볼' 효과라더니…44만원→593만원 급...
AD
이재문 기자 mo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