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여름철 국지성호우, 게릴라성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해 지역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870 전일대비 60 등락률 -1.53% 거래량 1,117,839 전일가 3,930 2026.05.14 13:52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는 전국 정비사업소에 수해차량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부품+공임)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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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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