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2:29 기준 가 철강, 스테인레스 강관 사업과 결별하고 바이오와 LED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아이바이오가 최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2:29 기준 주식을 대부분 장내 매도한 데 이어 특별관계자로 남아 있던 미주제강 김충근 대표와 그 관련법인인 에스엠케이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김 대표는 28일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지아이바이오 주식 296만여 주(5%)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고 이어 29일에는 김 대표가 대주주인 에스엠케이도 보유 중이던 지아이바이오의 워런트를 매각함으로써 특별관계자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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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아이바이오와 미주제강,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2:29 기준 3사의 계열회사 분리가 사실상 완료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열 분리로 지아이바이오는 바이오·LED 사업, 미주제강은 철강, 비앤비성원은 스테인레스 강관 사업에 주력해 독자 경영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바이오의 한 관계자는 "비관련 업종인 철강 자회사와의 계열관계 정리가 완료됨으로써 유전자 치료제 개발 등 바이오 부문과 LED 조명 사업 등 신사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SPC(특수목적회사) 설립은 일본측과의 협의 문제로 조금 지연되고 있지만 곧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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