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부스에 핵심 전략기종 2종 출품


중국 상하이 국제공작기계박람회장 내 S&T중공업 부스

중국 상하이 국제공작기계박람회장 내 S&T중공업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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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S&T중공업은 내달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공작기계박람회(EASTPO 2011)에 사상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S&T중공업은 28개국 1400여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 총 30부스(270㎡)의 대형 전시장을 확보, CNC 수직선반 ‘ST-850VD’ 모델, CNC 기어가공기 ‘GHO-200’ 모델 등 지난해 핵심 전략기종 2종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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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T중공업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1)’에도 참가해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S&T중공업은 오는 9월 세계 3대 공작기계전시회인 독일 하노버공작기계전시회(EMO 2011)에도 참가, 유럽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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