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뉴욕유가가 2월 이후 처음으로 9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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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분 배럴당 유가는 89.91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유가가 9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2월 22일 이후 처음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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