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3일 미국 식품회사 콘아그라는 지난 분기(회계4분기) 47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48센트로 집계된 블룸버그 전문가 사전전망치 평균을 밑도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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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32억1000만달러로 이 중 소매식품 매출이 20억달러를 차지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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