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한나라당 쇄신모임인 '새로운 한나라'는 21일 7.4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초청, 정책토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AD

공동 간사인 정태근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대표 후보들을 초청, 정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한나라는 ▲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한 비책 ▲ 당 화합 방안 ▲ 감세철회, 등록금, 비정규직 등 친서민 정책 등에 대한 입장과 새로운 한나라에 바라는 점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곤 기자 skze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