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우크라이나에 도착해 사흘간의 방문일정을 시작했다.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후 주석의 우크라이나 방문은 중국 국가주석으로서는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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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주석은 우크라이나에서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과 회담하고, 볼로디미르 리트빈 국회의장 및 니콜라이 아자로프 총리와 면담할 예정이다.


후 주석의 방문을 계기로 중국과 우크라이나는 내년까지 양국 간 무역 거래 규모를 100억 달러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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