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서 잇따라 변사체 2구 발견, 경위 조사 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동해안 앞바다에서 잇따라 변사체가 발견됐다.
18일 오전 4시55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위판장 앞 바다에서 조업 준비 중이던 한 어민은 이모(53·강릉시)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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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 3시45분쯤엔 양양군 기사문항 위판장 앞 해상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40대 후반의 남자 시체 1구가 낚시객에 의해 발견됐다.
한편 속초해경은 앞서 발견된 변사자에 대한 신원 확인을 진행하는 한편 18일 발견된 이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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