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의 주가가 15일 장중 30%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0시 19분 현재 도쿄전력 주가는 전일대비 27% 오른 324엔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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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이 전날 도쿄전력의 대지진 보상금 지원 법안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쿄전력의 주가가 큰 폭 오르고 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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