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대표적 이란 제재론자인 데이비드 코언 미국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 대행이 1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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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언 차관대행은 이날 최종구 국제업무관리관(차관보) 등 국제금융당국자들을 만나 이란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 6일(현지시간) 코언 차관 대행이 이란 추가 제재를 촉구하려고 한국과 일본을 찾는다고 발표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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