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이란이 17일 바레인 주재 본국 대사를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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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이란 국영매체인 메르 통신을 인용해 이란 정부가 바레인 주재 본국 메흐디 아가-자파리 대사를 소환하라고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바레인은 16일 이란 주재 본국 대사를 소환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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