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미국의 통신장비업체인 아바야 (Avaya) 가 이번주 10억 달러 (약 1조 83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9일 (현지시간) 투자전문사이트인 마켓워치는 미 증권거래위원회 (SEC) 의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현재 사모펀드인 실버레이크와 TPF캐피탈이 72.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아바야의 기업가치는 50억 달러 수준인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2000년 루센트 테크놀로지에서 분사한 아바야는 2007년 82억달러에 지금의 주인에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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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야는 해마다 9월까지를 회계연도로 잡으며 지난 회계연도 매출액은 전년보다 22% 늘었다.


안준영 기자 daddy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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