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車 자금 대출 받으면 보험 가입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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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신한 마이카 더블안심 보험 서비스' 시행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한은행이 '신한 마이카 더블안심 보험서비스'를 8일부터 출시한다.

이 보험서비스는 '신한 S-MORE 마이카 대출'을 받는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교통상해 발생 시 장해요율에 따라 대출금이 전액 또는 일부 면제되고 최고 1000만원 내에서 별도의 상해 보험금도 고객에게 추가 지급되는 상품이다.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보험에 대한 동의서를 작성하면 가입이 되고 보험료는 전액 은행에서 부담한다.

이 보험서비스는 상해 사망에서 작은 규모의 교통상해까지 보장되는데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또는 후유 장해 50% 이상 발생시 대출금잔액 전액 면제와 추가로 1000만원의 상해보험금을 고객에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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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상해로 3~50% 미만의 후유 장해 발생시에도 장해요율에 따라 대출금잔액이 부분 면제되고 추가로 일부 상해보험금을 별도로 준다.


신한 S-MORE 마이카 대출은 지난해 2월 은행권 최초로 출시, 현재 3250억원의 대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최저 연 5.44%(7일 코픽스 잔액 기준)의 금리와 최대 75만원의 캐쉬백이 지급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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