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일본 최대 LCD(액정표시장치)제조업체 샤프가 2011회계연도(2011.4~2012.3) 영업이익을 970억엔(한화 약 1조3000억원)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예상치 543억엔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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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는 올 회계연도 순익을 60억엔으로 예상했다.


샤프 주가는 영업이익 전망 발표 후 도쿄주식시장에서 오후 2시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2% 상승한 762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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