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리튬 2차전지 전해액 제조사 리켐이 2일 진행한 1일차 공모청약 결과 경쟁률이 4.89대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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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상장주관사 SK증권에 따르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 첫날 29만2850주 모집에 143만1250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증거금은 총 100억1875만원에 달했다.


리켐은 오는 14일 상장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이후 연평균 7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리켐은 작년 매출 420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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