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식량공급 시스템붕괴로 곡물가가 20년내 두 배로 급등할것이라는 국제구호단체 옥스팸의 새 보고서가 시장에 알려지면서 곡물관련주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 20분 효성오앤비 효성오앤비 close 증권정보 097870 KOSDAQ 현재가 6,750 전일대비 210 등락률 +3.21% 거래량 2,499,306 전일가 6,5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는 전일대비 6.04% 오른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증권 창구로 외인 매수 물량이 유입중이며 이틀째 상승세다.


한탑 한탑 close 증권정보 002680 KOSDAQ 현재가 715 전일대비 6 등락률 +0.85% 거래량 267,485 전일가 709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설계자들]①“농심도 당했다”…참치집에서 시작된 담합의 기술 도 2.59% 오른 2770원을 기록중이며 조비 조비 close 증권정보 001550 KOSPI 현재가 15,930 전일대비 1,070 등락률 +7.20% 거래량 3,252,839 전일가 14,8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는 4.17%가량 올랐다.

AD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제구호단체 옥스팸은 전일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옥수수와 같은 주요 곡물들의 가격이 수요 증가와 작황 정체, 기후 변화 등으로 향후 20년 내에 두 배로 뛰어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옥스팸은 식품에 대한 수요는 2030년까지 70∼90%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가뭄과 홍수의 증가, 지구온난화에 따른 농업 패턴의 변화 등으로 곡물 수확은 늘어나지 않아 세계 식량공급 시스템이 붕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