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강릉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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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강원도 심곡리에서 금진리로 이어지는 해안도로 헌화로는 전국 10대 드라이브 코스에 선정될 만큼 절경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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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의 거리에는 동해안의 절경과 바다의 푸름이 한눈에 들어오며 길과 사람과 파도가 함께 어울릴 정도로 가까이 붙어 있다. 절벽에는 쑥부쟁이, 들국화 등 많은 꽃들과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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