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 트위터

▲ 김희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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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희철이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희철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림콘서트 때 처음으로 대화를 나눠본 지구를 구하라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희철은 "귀여운 얼굴답게 밝고 명랑하고 장난도 잘 치는 소녀였다. 중기랑 계속 놀렸는데도 웃으면서 즐기는 무서운 친구였다"고 구하라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김희철과 구하라는 송중기와 함께 지난 28일 열린 '2011 드림콘서트'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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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희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1 드림콘서트 MC 김희철, 구하라, 송중기. 이렇게 셋 다 친해진 적은 처음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 송중기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서 질투나요" "MC 보면서 정말 친해지셨군요" "선남 선녀가 따로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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