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도 청약열풍..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전평형 마감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0,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6,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과 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 AID아파트를 재건축해 분양한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가 최고 10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했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의 3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533가구(특별공급분 제외) 모집에 총 3435명이 청약해 평균 6.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면적 101㎡는 1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106명이 몰려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102.31㎡도 3순위까지 224명이 신청, 28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끝냈다. 가장 큰 주택형인 241.89㎡P 역시 3가구 모집에 18명이 신청을 했다.
한편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는 지상3층~53층 총 21개동 236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101~241㎡ 534가구를 일반 분양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