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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동부제철(대표 이수일)은 26일 대치동 소재 동부금융센터에서 20개 우수 협력업체 대표를 초청, 동반성장 간담회 및 동반성장 협약서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일관제철회사로서 동부제철의 비전을 제시하고 구매제도를 공유,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및 협업체계를 상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일 부회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우리 동부제철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수 협력업체의 육성 및 경쟁력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윈윈(win-win) 구도 정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기업 활동의 필수사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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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은 이 날 협약서를 체결한 20개 주요 협력업체 외에도 향후 다른 협력업체들과의 동반성장 및 협력 움직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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