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오는 26일 뉴욕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미국 반도체 전문업체 프리스케일이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18달러로 결정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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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은 최초 공모가 예상 밴드를 22~24달러로 잡았지만 18~20달러로 한 차례 하향 조정한 후 25일 공모가를 밴드 하단인 18달러에 결정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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