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워싱턴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정부와 미국 워싱턴 주정부는 24일 운전면허 상호인정에 대한 약정을 체결하고 서로 운전면허증을 인정하기로 했다. 이로써 우리국민은 미국 워싱턴주에서, 워싱턴내 교민 등 주민은 우리나라에서 자국의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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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12월 메릴랜드주와 올해 3월 버지니아주에 이어 세 번째로 체결한 운전면허 인정 약정이다.
외교부는 재외국민의 편익을 위해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운전면허의 효력을 인정받도록 노력해 왔으며, 지금까지 체결한 운전면허 효력 국가는 128개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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