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속버스터미털 교통환경 개선 공사 착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시의 대표적 광역교통시설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주변의 심각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경부선과 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 앞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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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5일 오후 착공식을 갖고 2개월 동안 공사를 진행한다.
이로써 경부선 고속터미널 앞 택시베이(택시 승강장)에는 2열대기 택시의 순차적 이동을 위한 택시 승차 유도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택시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도로통행환경이 조성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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