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신송식품은 불순물을 제거해 맛이 부드럽고 깔끔한 신제품 '깨끗하고 고운 꽃소금'을 2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천일염을 주원료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깨끗하게 만들어진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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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에 녹여 불순물을 제거한 후 재결정해 맛이 부드럽고 깔끔하며, 눈꽃모양의 알갱이라서 물에 잘 녹고 각종 요리에 잘 어울린다.


500g, 1kg, 3kg 등 3가지 규격으로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각각 630원, 1150원, 31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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