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重, 국내 첫 개발 ‘기어가공기’ 공개
‘부산국제기계대전’ 참가, 전략기종 출품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49,5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1.95% 거래량 104,836 전일가 48,6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은 25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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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5개국 500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S&T중공업은 540㎡(60 부스) 규모의 대형 전시장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어가공기 GHO-500, GHO-200 등 2개 기종과 ST850VD, ST-10·14 모델의 수직형 CNC선반 2개 기종, TNGA-33 CNC 연삭기 등 총 5가지 전략기종을 출품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파워트레인 핵심 기술력을 융합화·복합화한 풍력발전용 기어박스(Gearbox)의 5분의 1크기 실물모형과 풍력발전기 모형, 상용차용 파워트레인 제품(변속기, 차축) 등도 특별 전시했다.
한편 S&T중공업은 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사원들을 위해 28일 단체 관람을 지원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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