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중견 게임 개발사 온네트(대표 홍성주)는 대만 게임사 인터서브인터내셔널과 '현무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네트와 온네트USA는 이번 계약을 통해 '현무온라인'의 한국어, 영어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했으며 향후 마케팅과 운영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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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네트에 따르면 중국 송나라를 배경으로 한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현무온라인'은 3년간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제작된 대작 게임으로, 지난해 4월 대만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어 중국에서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동시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온네트와 온네트USA는 한국과 미국에서 연내 공개를 목표로 이 게임의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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