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책 사고,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찾고"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보문고는 25일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바로드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로드림 서비스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도서를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2시간 이내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009년 시작돼 바로드림 서비스로 판매되는 도서가 교보문고 지방 영업점 한 곳 매출과 비슷할 만큼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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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샵은 삼성전자의 최신 IT, 모바일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기존 교보문고 강남점 이용에 불편함이 있던 고객이 삼성 본관 지하 1층에 있는 딜라이트샵 바로드림존에서 책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교보문고는 25일부터 오는 6일까지 오픈 기념으로 강남역 삼성 딜라이트샵 바로드림존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2만원 이상 구매 시 교보문고 도서교환권 2천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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