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011년 1월18일~5월12일='주간연속 2교대제 및 월급제' 도입 놓고 노사 12차례 교섭
▲5월13일=충남지방노동위원회 조정중지 결정
▲18일 오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4.6% 찬성으로 가결
▲18일 오후 8시=유성기업 아산공장 직장폐쇄, 생산 중단
▲19일 오전 1시=아산공장 앞 도로에서 용역업체 직원이 모는 승용차가 덮쳐 노조원 13명 부상
▲20일 오전=노조원 600여명 아산공장 내 점거농성
▲20일 오전=노사간 대치중 몸싸움으로 양측 6명 부상
▲22일=유성기업 영동공장 직장폐쇄
▲23일 오후=노사 직장폐쇄 이후 첫 대면..협상 결렬
▲24일 새벽=집행부 노조원 2명 체포영장 및 노조사무실 압수수색 영장 발부
▲24일 오후 4시=아산공장에 공권력 투입..해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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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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