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금융감독원이 조만간 저축은행들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사업장에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4일 금감원 관계자는 "(PF 전수조사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늦어도 내달 중에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은행은 98개 은행이 보유한 PF 토지 470여곳이다. 여전히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장의 부실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금감원은 전수조사를 하면서 저축은행 건전성 전반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AD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지은 기자 leez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