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이태원 프리덤’ 가수 그룹 UV(유세윤, 뮤지)를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행사는 25일 오전 10시 용산구청장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 및 감사패 수여’는 이태원을 진정 사랑하는 뮤지션을 홍보대사로 위촉, 용산과 이태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그룹 UV가 ‘이태원 프리덤’을 통해 용산구를 대표하는 이태원을 널리 알리고 재조명해준데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태원 프리덤’은 그룹 UV(유세윤, 뮤지)와 박진영의 만남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팝사운드가 특징을 이루고 있는 노래다.

UV 공연 사진

UV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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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새로운 공간인 이태원을 예찬하고 있는 가사로 음원차트 등에서 큰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가수 알리와 고은이 이 노래를 알앤비 버전으로 편곡해부르는 등 연예계와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용산구에서는 이후에도 대중문화와 행정 기관의 만남을 통한 상호 공동 마케팅을 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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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정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서 다양한 계층의 구정 참여를 유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용산구 홍보담당관(☎2199-670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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