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강보합 마감됐다. 유럽과 뉴욕증시가 급락했지만 차별화에 성공했다.


23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10포인트(0.04%) 오른 270.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270.10으로 출발 후 초반 269.65까지 밀렸고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고가는 270.70이었다.


외국인이 400계약 순매수하고 개인은 372계약 순매도했다. 기관은 30계약 순매도, 기타법인은 2계약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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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4계약이 거래됐고 미결제약정은 206계약 증가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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