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31개 보험지급심사 담당자 초청, 보험 전문성 높이기 위한 업무능력 향상 교육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청지방체신청이 23일 오전 체신청 12층 대강당에서 대전·충청지역 31개 총괄우체국 보험지급심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멘토링 결연 및 특별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보험지급심사담당자의 업무능력을 키우고 전문성을 높여 고객들에게 정확하고 빠른 서비스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AD

또 우체국보험에 대한 보험지급 심사교육은 물론 보험사기 식별방법 및 신고방법도 안내했다.


이상진 충청지방체신청장은 “꾸준한 교육으로 보험금이 고객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주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