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동 국세청장(오른쪽)이 국세청 대학생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0년 미스코리아眞 정소라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

▲ 이현동 국세청장(오른쪽)이 국세청 대학생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0년 미스코리아眞 정소라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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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국세청은 22일 공정과세 구현을 위한 정책홍보와 젊은 층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대학생 홍보단을 발족하고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20)씨를 대학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성실납세 및 공정세정 구현을 위해 블로그·트위터·동영상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와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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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고려대 국제어문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인 정소라 홍보대사가 젊고 참신한 이미지로 젊은 층과의 소통을 활성화해 국세청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학생 홍보단과 정소라 홍보대사는 20일 종로 일대에서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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