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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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신규 수주 1조7567억원(전년동기비 -27%), 매출 1조9084억원(+1%), 영업이익 843억원(-38%), 세전이익 1110억원(-11%)을 기록함. 매출은 양호했으나 수주, 수익성은 저조했다는 평가. 이익 감소는 주택 매출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는 평가.
-긍정적 포인트는 2분기부터 가시화되는 실적 개선 추이와 올해 8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해외 수주 성장세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와 주택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단기적 주가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과도하다는 평가. 실적과 수주 가시화를 통해 회복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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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글로벌 톱 10' 자동차 업체의 영업이익률에서 현대가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하고 10.0%로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하며 두드러진 수익구조를 기록.
-당초 높아진 시가총액과 밸류에이션 수준, 일본 및 미국 메이커들의 회복에 따른 경쟁심화 가능성, 전세계 산업수요 회복세, 물량기준 성장한계 등을 배경으로 올해 접어들며 다소 신중한 시각도 함께 제시해왔으나 뚜렷한 질적 성장요인과 큰 폭으로 높아진 예상 순이익, 일본 대지진 재해 영향 등으로 인해 상당부분 완화시킬 수 있는 상황.
-이번 1분기 실적을 통해 독일의 건재함과 미국계, 특히 포드의 강한 반등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여전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자동차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현대그룹의 변화된 성과가 가장 돋보이는 실적. 이러한 흐름은 올해에도 지속되며 투자매력은 쉽게 소멸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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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실적 아쉽지만 철강 가격 상승 전망…목표가↑"[클릭 e종목]
[클릭e종목]“현대제철, 2분기부터 영업실적 개선 전망”
-고로 2호기가 1호기에 비해 약 3개월 빠르게 출선비 2.2를 유지하는 안정적인 조업조건을 달성하며 투자자금 회수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의 고로부문 기여도가 1분기에 55.6%, 2분기 58.2%, 3분기 59.2%로 확대 예상.
-5월1일부로 철강재 가격인상에 따른 재고효과와 국내 건설경기 회복에 따라 2분기 판매량이 438만4000톤으로 1분기 대비 13.2%, 영업이익은 4411억원으로 42.6% 증가 전망.
-고로부문 기여도 상승으로 건설시황 의존도가 낮아져 이익안정성 확대의 긍정적 효과가 있음.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4005억원, 4341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재고효과 감소에 따라 2분기 대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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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보험손해액은 210억~350억달러로 역대 2위 수준의 보험손해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과거에도 세계 재보험시장은 대규모 재난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규모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재보험사들의 요율 인상과 대규모 손실 이후 재보험 가입범위의 확대를 원하는 보험사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드마켓화되는 경향을 보여왔음.
-코리안리는 이번 일본 지진의 영향으로 재보험요율이 강세를 보이고 재보험 가입범위가 확대되는 국면을 이용해 우량물건 확보를 통한 해외수재보험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 특히 2009~2010년 해외수재보험을 구조조정한 이후 올해 해외수재보험의 성장회복을 꾀하는 시점에서 재보험시장의 하드마켓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더욱 긍정적임.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4분기(1~3월)실적이 악화됐으나 일본 대지진과 같은 추가적인 대규모가 손해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지만 않는다면 다음 분기부터는 실적개선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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