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100인의 주부 평가단과 함께 하는 토크쇼 MC 맡아
이승연이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에서 새로 방영하는 토크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MC로 발탁됐다.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기혼 여성이 관심을 가질만한 패션, 뷰티, 재테크, 교육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주부 대상의 토크쇼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100인의 주부 판정단이 직접 제작진이 선정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고, 그에 대해 주부 판정단이 재미와 유용성을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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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이승연의 세이세이세이> 이후 토크쇼 진행자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승연은 결혼 전후로 <스타일 매거진>, <토크&시티> 등 여성 대상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이승연은 “100인의 주부 판정단이 스튜디오에서 여자들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편안한 진행을 선보이겠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행복과 웃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매주 월요일 낮 12시와 밤 12시에 듀얼 편성된다.
사진 제공. CASA living, 보리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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