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공원에서 자연관찰, 역사탐방 프로그램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구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구는 오는 21일부터 6월까지 지역내 공원을 이용헤 우리꽃 관찰교실, 사육신공원 역사탐방, 국립현충원 탐방 등을 실시한다.

우리꽃 관찰교실은 배수지공원과 노량진공원에서 공원 내 조성된 우리 꽃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를 하는 과정으로 생태전문 해설가와 함께 생태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5월 26 오전 10~낮 12시, 6월 25일 오후 2~4시, 6월 30일 오전 10~낮 12시까지 세 차례 개최된다.

현충원 역사 탐방

현충원 역사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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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공원 탐방은 사육신공원의 역사와 문화재 알기, 공원 내 수목 관찰 등을 내용으로 사육신공원에서 6월 9일 오전 10~낮 12시, 6월 11일 오후 2~4시, 6월 16일 오전 10~낮 12시, 6월 18일 오후 2~4시 등 총 4회 개최된다.

국립현충원 탐방은 국립현충원 및 현충공원에서 현충원 역사 및 묘역 시설알기, 수목관찰 등을 실시한다.


5월 21일 오후 2~4시, 6월 2일 오전 10~낮 12시, 6월 4일 오후 2~4시 , 6월 23일 오전 10~낮 12시 등 총 4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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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의 이용대상은 지역내 어린이집원생 유치원생 초등학생, 가족 등이며 회당 30명까지 참여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동작구 공원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전화접수(☎820-9948)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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