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는 1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1년 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GS칼텍스 스타 페스티벌은 지난 1993년부터 GS칼텍스가 고객중심 가치경영 이념과 대기업-협력업체간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해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전국에 있는 주유소와 충전소, 조이마트, 오토오아시스 등 총 4500여 개의 사업장 가운데 지난해 높은 성과를 거둔 64개의 사업장을 선발해 '스타 파트너'로 선정해 시상했다.

AD

올해 대상을 받은 경기도 안산시 소재 서안산IC주유소는 1996년 개업 이래 높은 판매량을 유지해 지역 내 랜드마크 주유소 역할을 하고 있으며, 탁월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경질유 부문에서 대폭적인 매출 신장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허동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제3중질유 분해시설이 완공돼 파트너 여러분께 친환경 고품질 제품을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파트너와의 상생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