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여명 참석..'중국의 발전과 한중관계' 주제로 강연

제26차 충청포럼 개최..주한 중국대사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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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충청포럼(회장 성완종 경남기업 대표)은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를 초청해 '중국의 발전과 한중관계'를 주제로 제26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장 대사는 "중국의 발전은 세계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이자 조화로운 세계 건설에 굳건한 힘이 될 것"이라며 "한중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중요한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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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도성장을 이룩한 중국의 발전은 과감한 개혁과 세계 교류에 힘쓰는 개방정책의 결과물"이라며 "한국의 최대교역국이자 투자대상국인 중국과의 관계가 향후 양적인 협력관계를 넘어 과학 및 기술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질적인 상호협력관계로 확대·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송광호 국회의원(한나라당)을 비롯해 박병석·전병석 의원(민주당), 권선택 의원(자유선진당), 이재정 국민참여당 전 대표,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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